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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행보가 수상하다

서울개별화물협회  이사장 행보가 수상하다

개별화물사업자들 의심의 눈초리로 관찰중

각종 문제거리 양산으로 업계 이미지 먹칠

서울지역 개별화물사업자들 일부는 최근 서울개별화물협회 조영배 이사장의 행보가 수상하다며 의심의 눈초리로 들여다 보기 시작했다.

개별화물사업자들이 의심의 눈초리로 들여다 보기 시작한 계기는 최근 총회에서 연합회 탈퇴가 확정된 것은 물론이고 개별화물업의 역사는 물론 행정의 달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전무이사를 해임한 것과 부가세 환급과정에서 불법이 들어나 국세청으로부터 거액의 벌금을 부과 당한 것, 또한 사업자들 사이에 끓임없이 회자되고 있는 묻지마관광 등의 내용이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업자들에 따르면 우선 총회에서 연합회 탈퇴 이유에 대하여 한마디로 이사장의 개인감정에서 비롯된 것 아닌가 하는데 있다.

탈퇴의 이유는 연합회장이 서울협회 이사장에 대하여 간섭을 너무 많이 한다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조영배 이사장이 명절등의 행사에 선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발생하는 바람에 비롯됐다는 것이다.

한 사업자에 따르면 조영배 이사장이 명절 행사에 인삼과 양주등의 선물을 준비했는데 이것이 가짜가 아닌가 하는데 의심이 모아졌다는 것.

이에대해 안철진 연합회장이 가짜가 분명하다면 뉴스감이라고 한 것이 모 사업자가 조영배 이사장에게 그 내용을 기자들에게 기자회견한다는 식의 뉘앙스를 풍겨 조영배 이사장은 이것은 간섭이다라는 인식을 하게 됐고 결국 이러한 것 등이 오해가 발생되어 탈퇴건이 총회에 상정되어 결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서울개별화물사업자들은 최근 깊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는 연합회가 만약 탈퇴를 이유로 대폐차의 업무를 서울협회에서 이행하지 못하도록 할 경우 막심한 민원이 야기될 수 있다는 점이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일반, 개별, 용달화물 등 3개 연합회가 구축해 놓은 대폐차업무 시스템은 연합회 고유자산으로 연합회의 승인없이는 시도협회가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이는 불법증차등의 사회적 문제점 발생 해결을 위해 각 시도 행정과 연계되어 있다는 점이다.

연합회 탈퇴와 관련 조영배 이사장은 최근 연합회의 중요성은 알고 있다10월경 예산총회 등을 빨리 열어 연합회 재가입을 할 것이다고 답변했다.

하지만 연합회 탈퇴로 인해 국토교통부 등에서는 개별화물사업자들이 별수 있나는 인식을 하고 있어 업계 이미지에 이미 심한 먹칠을 했다.

사업자들에게 또 하나의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연합회 전무이사의 해임건이다.

수년간 연합회장과 개별화물의 발전을 이끌어온 도성주 전무이사를 조영배 이사장이 초청해서 모셔와 근무토록 해놓고 해임 했다는 것은 무슨 큰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서울개별화물협회는 전무이사의 해임건에 대해 이사들에게 막말은 물론이고 이사장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했기 때문에 해임을 했다고 밝힌바 있다.

그러나 정작 당사자인 전무이사에게 전달된 해임 이유중 하나는 위장취업이라는 것이다.

협회 전무이사에 취업을 하려면 개별화물사업자가 아니어야 하는데 전무이사가 개별화물사업자로 밝혀졌기 때문이라는 것.

그러나 도성주 전 전무이사는 사업자 명의는 오래전에 다른 사람으로 명의가 되어 있었고 특히 전무이사로 취업시 조영배 이사장의 딸 앞으로 명의가 되어 있었는데 무슨 위장취업’”이냐며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며 조영배 이사장이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고 꼬집고 있다.

사업자들은 특히 조영배 이사장이 협회가 지출한 변호사비 56백여만원의 부가세 560여만원을 본인 회사앞으로 환급을 받으려고 했다가 말썽이 생길것으로 파악되자 이를 바로 잡는 과정에서 국세청으로부터 지적되어 28백만원의 벌금을 물었다는 것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

이는 공금유용 내지 횡령 아니겠는가로 사업자들은 입을 모으고 있으며 빠른 시간내에 진상조사를 촉구 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사업자들을 더욱 분노하게 만든 또 하나의 중대한 이유는 조영배 이사장이 조합원의 개인 신상 명단을 보험사에 팔아 넘겼다는 것이다.

익명의 관계자에 따르면 협회는 그동안 보험문제와 관련해서 여러손보사와 계약을 했는데 조영배 이사장 취임 이후 하나의 손보사로 통합 업무를 하면서 조합원의 신상 명단을 전부 넘겨 주는 조건으로 조 이사장 개인 이익을 도모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한 개별사업자는 이 문제를 놓고 법정 문제로 비화시킬 움직임을 보였으며 결국 무마되어 사건화 시키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조영배 이사장은 지난 68일 목요일 집행부 등을 이끌고 묻지마관광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공인으로서 사회적인 책임감이 있는 사람이 사회적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파렴치한 묻지마관광을 했다는 것은 참으로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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